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 김영란·유이계 씨가 겨울을 앞두고 거리에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시민들 거리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 김영란·유이계 씨가 겨울을 앞두고 거리에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철도노선이 없는 당진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수도권 상경 시 교통 정체에 따라 운행 시간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으나 복선전철 개통으로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당진합덕역 주변 접근성을 살펴보면 당진시…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치했다. 이에 당진시농민회는 즉각 1인 시위에 나서며 60여 일 동안 거리에서 투쟁을 진행했다. 당진시의회의 시민 참정권 제한에 항의하고 행정사무감사 기간 감사장에서 행정공무원의 인사 청탁 문자를 받은 시의원을 조사할 것을 촉구하며 최창용 의장의 사…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장에는 인사청탁 행위와 지역행사장 방문을 감시하는 시민들이 없었다. 당진시의회가 코로나19 감염을 이유로 시민 현장감시를 불허했기 때문이다.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며 지방의회가 심의하고 …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고리 순찰’ 파출소는 최일선 치안 행정기관으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민원을 처리하며 순찰 업무를 수행한다. 대민접촉이 많은 파출소 특성으로 서정선 소장 역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시대가 변한 만큼 경찰이 예전과 같은 …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상권이 이동하면서 원도심이 쇠퇴하자 거리에는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사람들이 원도심을 떠나갈 때 이종호 작가는 거꾸로 원도심으로 들어왔다. 그는 지난 2019년 5월 동문공영주차장 옆에 ‘갤러리풀빛’을 열고 지역 예술인들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