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그는 20년 동안 꾸준히 신문을 읽고 있다. 김 전 회장은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신문”이라며 “지역 곳곳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해주는 소식지”라고 평가했다. 또한 “체육면, 종교면 등 지면이 다양해 읽을거리가 많다”며 “책소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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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민들 읽을거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그는 20년 동안 꾸준히 신문을 읽고 있다. 김 전 회장은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신문”이라며 “지역 곳곳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해주는 소식지”라고 평가했다. 또한 “체육면, 종교면 등 지면이 다양해 읽을거리가 많다”며 “책소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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