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 허가했다. ‘골재’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시민사회 중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허가했다. ‘골재’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수상태양광 관련 기사의 경우 주장보다는 팩트를 중심으로 다뤘어야 했고, 비정규직지원센터 내 젠더폭력 관련 기사는 양측의 주장이 팽팽했던 만큼 주관적인 표현보다는 양측의 입장을 드라이하게 전달했어야 한다.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