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리의 시선을 끄는 풍경이 있어 큰 도로 옆에 차를 멈추었다. 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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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선 그림'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리의 시선을 끄는 풍경이 있어 큰 도로 옆에 차를 멈추었다. 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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