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과 참여 봉사자들의 어수선한 분위기로 일반 관람객들이 준비된 프로그램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김용호 씨(당진읍 채운리, 36)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 아쉽다”면서 “체험비도 비싸고 판매 위주로 부스가 구성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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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승격 충분히'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과 참여 봉사자들의 어수선한 분위기로 일반 관람객들이 준비된 프로그램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김용호 씨(당진읍 채운리, 36)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 아쉽다”면서 “체험비도 비싸고 판매 위주로 부스가 구성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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