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연도 하고 싶고요. 꼭 등단을 하거나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와서 쉬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시와 시인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연도 하고 싶고요. 꼭 등단을 하거나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와서 쉬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