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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원 상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시원 상큼'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은실 작가의 ‘숲’] 은사시나무와 바람을 화폭에 담는 화가

    하얀 나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마음에 쌓인 울적함을 거둬 간다. 머리칼을 흔들어 놓는 바람이 상큼하기까지 하다. 김은실 작가의 ‘숲’ 앞에서 잠시 바람을 쐰다. “바람을 쐬면 답답하던 마음이 시원해지잖아요. 머리칼을 온통 흔들어 놓을 만큼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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