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효재 채규흥
…갑니다. 그럼에도 계절은 변화하여 신록은 짙어 가고 비둘기 우는 소리는 여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비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며 초여름의 풍경을 서투른 시에 담아 읊어봅니다.” >>효재 채규흥 작가는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현 당진서예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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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원 여름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갑니다. 그럼에도 계절은 변화하여 신록은 짙어 가고 비둘기 우는 소리는 여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비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며 초여름의 풍경을 서투른 시에 담아 읊어봅니다.” >>효재 채규흥 작가는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현 당진서예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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