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에서 보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2)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당진의 사계(四季)
…든 것을 내어준 땅에 수고했다고 시골 냄새 가득한 시커먼 거름을 준다. 시원한 매질로 털어낸 콩들은 포대에 담아 고이 모셔둔다. 시골 장터에는 고운 자태를 자랑하는 새빨간 고추들이 큰 투명 비닐에 담겨 손님을 맞이한다. 당진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봄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시원 여름'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것을 내어준 땅에 수고했다고 시골 냄새 가득한 시커먼 거름을 준다. 시원한 매질로 털어낸 콩들은 포대에 담아 고이 모셔둔다. 시골 장터에는 고운 자태를 자랑하는 새빨간 고추들이 큰 투명 비닐에 담겨 손님을 맞이한다. 당진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봄과 …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여름이 깊어가면서 더위를 식혀 줄 시원한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대표 곽병수, 이하 편가네 갈비)에서는 인천에서 유명한 화평동 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름철이면 하루에 30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