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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원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시원 여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폭염에 왜목마을 피서객 절반 줄었다

    …휴가철 대목을 기대했던 지역상권 및 주민들의 시름이 커져가고 있다. 올 여름 40℃를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왜목마을과 난지섬 등 당진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현저하게 감소했다. 해수욕장이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

    당진시대
  2.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과 함께 여름 맞이 수박파티

    …사단(단장 배명순)이 장애아동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원장 한정선)에서 여름철을 맞아 수박 파티 봉사를 지난 18일에 실시했다.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하람어린이집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이번 봉사는 여름을 맞아 수박을…

  3.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점점 무더워지는 이런 여름날에는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를 소리 내어 읽고 싶다. 초여름 땡볕을 머리에 담뿍 이고 조막만한 모과가 툭, 툭 떨어진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

    당진시대
  4.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논과 밭입니다. 저는 여러 준비를 하고 농사일 하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시원한 캔 음료와 주먹만 한 옛날 왕사탕, 원두를 내려 설탕을 잘 배합해 만든 냉커피는 땀 흘리는 성도님들에게는 최상의 간식입니다. 논과 밭에서 일하는 성도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

    당진시대
  5. 2018.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 김치 담가 전달

    …봉사단과 이글회 회원 등은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시원한 여름김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들이 담근 김치 250통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 32곳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유철 부회장…

  6.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7.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당진시대
  8.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사골을 우려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깊다. 봄과 겨울에는 냉이를 사용하며 여름과 가을에는 깻잎을 넣어 시원함을 더한다. 이화곱창은 수청성당 인근 1호점에 이어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앞에 2호점까지 개업해 시내 어디서나 맛 볼 수 있다. ■메뉴: 곱창전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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