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작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시작 새로운'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1만t, 당진화력 9100t으로 배출량 줄일 것”

    …동연합 김정진 탈석탄특별위원장과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오미숙 운영위원을 새로운 위원으로 위촉했다. 검증위원 선정 두고 현대제철과 시민단체 간 공방 “위원회 나가겠다” 강경 발언까지 나와 자발적 감축 추진위원회 2차 회의 과정에서 검증위원 선정을 두고 …

  2.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어탕·어죽·붕어찜 먹고 뜨끈하게 겨울나기

    …편 지난 1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하면서 큰집추어탕은 돈가스를 새로운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추어탕 등 민물고기를 먹지 못하는 손님이나 아이들을 위해서 시작했는데, 돈가스 또한 반응이 아주 좋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에 특제소스를 부어 돈가…

  3.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들을 대상으로 시민학교 과정도 개설했다. 카리 씨는 “1996년 모임을 시작했는데 현재 쿠바 10개 도시에 28개의 다양한 모임을 운영 중”이라며 “모두 지속가능한 미래의 쿠바를 고민하며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속가능한 새로운 도시를 만들…

  4.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갈등과 반목의 사회를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 분석원의 생각에 전환의 바람을 넣어 준 책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고은을 비롯해 김상근, 박승찬 등 12명의 지성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을 소개…

  5.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고 홍보했다.…

  6.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전에 없는 새로운 시도였지만 직접 발로 뛰면서 1000여명이 넘는 당진여성들을 만나 진지하게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당진 여성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고 많은 …

    당진시대
  7.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내년까지 신규 환경설비로 교체하겠다”

    현대제철이 고장 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와 관련해 소결공장에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언론인과 주민, 환경단체 등을 초청해 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이 신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SGTS(Sinter G…

  8.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아이다움을 찾아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절박한 요구에 부모들이 변하기 시작했고, 유아교육기관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지역사회도 시대적 요청과 흐름에 따라 변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른들의 의식과 행동이 변하는 만큼 아이들은 행복할 것입니다.…

    당진시대
  9.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반대 집회 등 거리로 나섰다. 벌써 한 해가 흘렀다. 석문 주민들의 ‘철탑반대’ 외침은 공공의 이익에 돌을 던지…

    당진시대
  10. 2019.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원당동 슬라임카페누뷜&보드카페 당진점 슬라임과 보드게임 즐겨요!

    …이들이 즐길 만한 시설이 없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며, 슬라임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그는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안전하게 노는 것”이라며 “슬라임카페누뷜은 브랜드 런칭 초기부터 ‘안전한 슬라임’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