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암으로 지난 3월부터 4개월 간 병원에서 투병을 하다 결국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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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집 외국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암으로 지난 3월부터 4개월 간 병원에서 투병을 하다 결국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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