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씻고 빨래를 한단다. 용변은 인근 교회나 건물의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이곳에서 볼일을 보고 흔적은 밖에 버려가며 치우고 있다. 인근 식당에 밥 요청하기도 머리가 희끗한 황 씨는 추운 겨울, 옷을 몇 겹이나 껴입고 길을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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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식당에 건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씻고 빨래를 한단다. 용변은 인근 교회나 건물의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이곳에서 볼일을 보고 흔적은 밖에 버려가며 치우고 있다. 인근 식당에 밥 요청하기도 머리가 희끗한 황 씨는 추운 겨울, 옷을 몇 겹이나 껴입고 길을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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