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식당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8년

1건 · '식당 카페'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6.2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추억어린 고향의 맛과 정취” - 향토음식 전문점 차라인동네

    …하며 사람의 눈을 끈다. 벽난로로도 쓰인다는 황토를 발라 구운 아궁이와 카페트 대신 깔린 멍석이 투박한 옛시골의 정취를 다시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원목을 직접 깎아 만든 식탁, 소 여물통과 떡시루를 뒤집어 만든 조명, 전라도에서 구했다는 짚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