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라한 것, 구석진 곳에 대한 시선갤러리풀빛에서 개인전 여는 유수연 작가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데도 없다. 가꿔지지 않은 풀, 마른 나무, 길가에 널브러진 작은 식물들…. 흔하지만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들이다. 유수연 작가는 이들의 초상을 그리고 싶었다. 구석진 음지에 있는 자연, 굳이 허리를 굽혀 찾아야만 보이는 작은 부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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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식물 어디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데도 없다. 가꿔지지 않은 풀, 마른 나무, 길가에 널브러진 작은 식물들…. 흔하지만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들이다. 유수연 작가는 이들의 초상을 그리고 싶었다. 구석진 음지에 있는 자연, 굳이 허리를 굽혀 찾아야만 보이는 작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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