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의 기쁨이 됐다. 김 대표는 “언니·동생 하며 알고 지낸 지인들을 불러 식사를 대접하다보니 1년에 몇 백명이 되더라”며 “그때 ‘공짜밥’을 드렸던 분들이 지금은 모두 고객이 됐다”고 말했다. “항아리 보면 마음이 넉넉해져” 김명순 대표는 항아리가 가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식사 대접'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의 기쁨이 됐다. 김 대표는 “언니·동생 하며 알고 지낸 지인들을 불러 식사를 대접하다보니 1년에 몇 백명이 되더라”며 “그때 ‘공짜밥’을 드렸던 분들이 지금은 모두 고객이 됐다”고 말했다. “항아리 보면 마음이 넉넉해져” 김명순 대표는 항아리가 가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