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고대면 성산1리 속사경로당 이병직 전 회장(왼)과 노창수 현 회장(오른)
…까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어르신들은 윷을 놀기도 하고, 식사도 함께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면서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속사경로당의 첫 회장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장이 맡았다. 속사경로당이 문을 열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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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식사 목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까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어르신들은 윷을 놀기도 하고, 식사도 함께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면서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속사경로당의 첫 회장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장이 맡았다. 속사경로당이 문을 열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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