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식사 배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식사 배달'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된다. 굳이 숙취해소가 아니더라도 따끈한 밥 한 공기를 탁 말아 놓으면 식사대용으로도 그만이다.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가 남편 이복유 씨와 함께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식당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벌떼해장국은 한번의 확장공사와 이…

  2.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갖고도 점심 한 끼 해결하기가 어렵다. 1만 원은 가져야 넉넉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요즘 싼 가격의 착한 음식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의 상록회관은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을 1인분 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맛…

  3.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 중 하나다. 점심시간에 이어 저녁시간이면 왕순대 매장은 시끌벅적하다. 식사를 위해 찾는 손님들의 목소리가 왕순대의 분위기를 살리기 때문이다. 왕순대는 매장을 찾은 손님의 음식 이외에도 포장에서 배달까지 해주기 때문에 식사시간이 아닌 2~4시경을 제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