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익명의 기부자가 “밝히지 말아 달라”며 전달한 햅쌀 50포
…에서는 기부자에게 인적 사항을 물었으나, 자신은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쌀 배달만을 부탁받은 것이라는 말과 함께 기부자는 밝힐 수 없다는 의사를 전했다. 끝으로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식사하지 못하는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쌀을 기부하게 됐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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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식사 배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는 기부자에게 인적 사항을 물었으나, 자신은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쌀 배달만을 부탁받은 것이라는 말과 함께 기부자는 밝힐 수 없다는 의사를 전했다. 끝으로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식사하지 못하는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쌀을 기부하게 됐다”는…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식사류, 요리류, 사이트 메뉴 등으로 마련돼 있으며 조 대표는 사천탕수육, 깻잎순대볶음, 중화비빔밥 맛에 자신을 보였다. 사천탕수육은 고추기름에 마늘을 직화로 구워 케찹과 레몬 등…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심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 검정고시반은 정오에 급식부터 시작된다. 함께 식사를 한 뒤 오후 1시30분부터 검정고시 과목에 대한 수업이 시작돼 오후 3시30분에 마친다.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검정고시 수업 전·후에 이뤄진다. 또한 아이들이 원하는…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공동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공포리 일대에는 식당이 거의 없는 데다 음식 배달도 쉽지 않아 주민들은 벼 수확 작업을 하다 점심식사 때가 되면 합덕 시내로 나가야 했다. 이에 공포리 부녀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식사 준비에 나섰다. 주민들은 메뉴를 정…
2022.09.13 · 정책·행정 · 유수아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한 끼 식사가 가능한 한솥도시락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 문을 열었다.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의 여수정 대표는 의정부 출신으로,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에는 당진이 낯설었지만 조용하고 다른 지역을 가기…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배달만 가능했던 스푼필라프 당진점과는 달리 매장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찐짬뽕의 짬뽕을 연구해가면서 만든 레시피”라고 말했다. 더불어 안주로도 식사로도 좋은 칠리새우는 요리하는데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저녁에만 먹을 수 있다. 한편 찐짬뽕의 최명채‧박희정 대표는 부부로, 당진은 일자리를 찾아 왔단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

2022.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눴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하누리의 추희숙‧전대원 대표는 이전부터 식사 나눔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다. 이후 코로나19 상황 완화와 함께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나눔은 120만 원 상당의 소불고기로 송산…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정도 닫았던 때가 있었어요. 센터에 못 오는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했어요. 그때 한 남성 어르신 집에 갔던 기억이 나요. 평소 무뚝뚝한 분이셨거든요. 그 어르신 집에 방문해 도시락을 옮겨 놓는 찰나에 어르신이 센터 가는 줄 알고 벌써 차에 타…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최길자)가 지난 4일 대호지면 내 독거노인 가정 7곳을 방문해 밑반찬을 배달하고,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4일과 7일 면천농협 육묘장에서 모판치상 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용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 그러다 짬뽕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 중 배달하는 곳이 적은 것에 아쉬움을 느끼며 배달까지 가능한 짬뽕 전문점 창업에 이르렀다. 이 대표는 여느 곳과 다른 열짬뽕만의 짬뽕을 만들어 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이어왔다. 오픈하…
2022.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럽다. 사내 구내식당이 없는 경우 밖에서 1만 원으로 사 먹을 수 있는 식사 메뉴가 흔치 않아 적당한 가격대의 음식을 고르기 쉽지 않고, 배달 주문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배달비가 3000~4000원까지 오르면서 밥 한 끼 먹는 것 조차 부담이라고 토로…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찬은 날마다 달라지며 국도 함께 제공돼 1만9000원에 푸짐하게 한 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배달은 하지 않지만 포장 주문이 가능하며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대하장 및 전복장은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다. “게장은 밥 도둑이잖아요. 밥 한 공기도 …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보온용기 통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도시락 배달 어머니의 길 이어 한식뷔페서 도시락 전문점으로 지난 2018년 문 연 맛나한식뷔페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도시락 배달 전문점으로 변화에 나섰다. 어머니 제정숙 씨에 이어 딸 주연우 대표가 한식뷔페를 운영하…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 ‘꼬육비’는 꼬막과 육회, 비빔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술안주로도, 식사용으로도 제격이다. 꼬육비는 원형 판에 양념한 꼬막과 육회가 서로 마주하도록 부채꼴로 배치하고 그 사이 빈 공간에는 적당량의 밥을 담고 가운데에 계란노른자가 올려져 있다. 꼬막…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 편하겠지만 꽈배기와 도너츠 맛은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배달을 하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꽈배기는 금방 튀겨 먹어야 맛있지 묵혀두고 먹는 것은 맛이 없어 배달을 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맛에 반해 사람들이 스마일찹쌀꽈배기 당진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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