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고 있다. 또 부녀회는 농한기마다 노인들을 위해 부녀회원들이 번갈아가며 식사를 대접하며 어른들을 공경했고 마을 청년회와 장년회는 마을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몸을 아끼지 않았다. 연호방죽의 수원을 이루는 골짜기 소소골 합덕읍 소소리는 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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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식사 생필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고 있다. 또 부녀회는 농한기마다 노인들을 위해 부녀회원들이 번갈아가며 식사를 대접하며 어른들을 공경했고 마을 청년회와 장년회는 마을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몸을 아끼지 않았다. 연호방죽의 수원을 이루는 골짜기 소소골 합덕읍 소소리는 원…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상이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뒷산에는 학들이 내려앉아 있었고 선창에는 생필품을 실은 배들이 물건을 내리거나 벼를 실은 배와 땔감을 실은 배들이 드나드는 모습이 훤하네 그려. 그땐 참 활기찼는데 말여.” 채운교와 북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의 조…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는 지난 3일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대면새마을회원 40여명은 이날 면내 17개 마을 34가정에 쌀, 세제, 화장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손정화 부녀회장은 “고대면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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