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북을 꺼내든다. 손에는 연필과 색연필을 쥐고 꽃과 식물은 물론, 이름도 신기한 갖가지의 동물을 그려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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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신기 재미'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북을 꺼내든다. 손에는 연필과 색연필을 쥐고 꽃과 식물은 물론, 이름도 신기한 갖가지의 동물을 그려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술을 배우며 벌을 키우는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벌 키우는 재미 그는 양봉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벌을 키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벌에 50~60방을 물려 놀라기도 했다. 새벽이라 문을 연 병원이 없어 온몸이 퉁퉁 부운 채로 날이 밝아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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