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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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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재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신기 재미'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북을 꺼내든다. 손에는 연필과 색연필을 쥐고 꽃과 식물은 물론, 이름도 신기한 갖가지의 동물을 그려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

  2.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 기술을 배우며 벌을 키우는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벌 키우는 재미 그는 양봉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벌을 키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벌에 50~60방을 물려 놀라기도 했다. 새벽이라 문을 연 병원이 없어 온몸이 퉁퉁 부운 채로 날이 밝아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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