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기 재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신기 재미'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여름방학이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한국 학교는 다른 세계인 것만 같았다. 어릴 때는 내 국적은 한국인데, 왜 다른 나라에 살면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

    당진시대
  2.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 교육과정에서 아이들은 당진시대 신문을 읽다 고대중학교 소식이 실리면 신기해 하기도 한다고. 학교에도 신문이 여러 부수 배달되지만 노창엽 교사는 직접 자택으로 신문을 신청해 읽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는 늘 기다리는 신문”이라며 “인터넷으로도 기사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