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나는 난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신나는 난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모듬북 해오름  “1년 간 노력 끝에 완성한 공연, 오는 3일에 만나요”

    …북을 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곡을 맞추기까지 1년의 시간이 걸린다. 난타의 경우 음악을 따라 북을 치지만, 모듬북은 음악이 없다. 즉 소리를 내고, 음악을 만들면서 작품을 표현해야 한다. 또한 곡마다 타법이며 동작까지 모두 다르다. 작곡한 사람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