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밴드를 기억하고, 공연 때마다 호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는 곡을 연주할 때 회원분들께서 무대에 나오셔서 춤출 때 덩달아 신이 나서 연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이 복지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지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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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나는 예술'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밴드를 기억하고, 공연 때마다 호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는 곡을 연주할 때 회원분들께서 무대에 나오셔서 춤출 때 덩달아 신이 나서 연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이 복지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지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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