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 이철환 “당진시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제 우리가 갈 길은 더 크고 위대한 당진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역경제를 더욱 튼튼히 키워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한미 FTA에 대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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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년사 크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제 우리가 갈 길은 더 크고 위대한 당진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역경제를 더욱 튼튼히 키워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한미 FTA에 대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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