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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명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3년

1건 · '신명 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60대 이후는 쭉쭉 뻗은 막대그래프처럼 ‘살맛 나는 인생’이 됐다. 할아버지들과 대화가 끝나고 지 소장은 마을주민들이 ‘노인건강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 장으로 이동했다. 한참 동작을 배우던 김영숙(58. 우강면 부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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