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60대 이후는 쭉쭉 뻗은 막대그래프처럼 ‘살맛 나는 인생’이 됐다. 할아버지들과 대화가 끝나고 지 소장은 마을주민들이 ‘노인건강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 장으로 이동했다. 한참 동작을 배우던 김영숙(58. 우강면 부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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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명 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60대 이후는 쭉쭉 뻗은 막대그래프처럼 ‘살맛 나는 인생’이 됐다. 할아버지들과 대화가 끝나고 지 소장은 마을주민들이 ‘노인건강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 장으로 이동했다. 한참 동작을 배우던 김영숙(58. 우강면 부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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