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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신설상가 김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그대로

    …들이 먹고 싶은 만큼 알아서 달걀프라이를 해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김치 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김봄이나 대표는 “보말칼국수는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 해장용으로도 그만”이라며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여 …

  2.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 농산물을 사용해 더욱 건강하며, 해장국집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김치와 깍두기도 차 대표가 직접 담그고 있다. 한편 오리누룽지백숙의 경우 건강에 좋기로 소문난 오리를 푹 고아 만든 보양식으로, 직접 만든 누룽지를 곁들여 더욱 고소하다. 오리누룽…

  3.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있다. 한편 방방칼국수의 밑반찬으로는 겉절이와 열무김치, 부추무침이 제공되는데 김치는 전부 국내산을 사용하며 방혜영 대표의 노하우로 직접 담근다. 반찬 맛을 본 손님들이 몇 번이고 반찬을 더 달라고 할 때마다 방 씨 남매는 기분이…

  4.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나지 않도록 파뿌리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절여놓는다. 더불어 돼지갈비 김치찌개는 진수성찬의 별미다. 마늘, 파 등으로 양념과 육수를 내고 김치는 먹음직스러운 크기로 길게 찢는다. 여기에 얇게 편 생갈비가 들어가는데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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