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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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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누구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신설상가 누구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고. 고민 끝에 누구나 편하게 편하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진모가를 오픈하게 됐다. 진모가는 투박한 것이 매력이다. 세련된 메뉴가 없어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2.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짠하고 회뜰날 (대덕동) “해산물 밑반찬으로 가득한 한 상”

    …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전통 방식의 게국지와 달리 누구나 좋아할, 개운한 맛이 나는 게국지다. 게국지와 꽃게탕 등을 주문할 때도 정갈한 반찬이 5~6가지 함께 제공된다. “한 번 오신 분이 또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셔서…

  3. 2023.08.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초록마을 당진수청점 (대표 이현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합니다”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무농약, 유기농 채소·과일부터 시작해 무항생제 달걀, 방목형으로 키운 한돈 고기 등이 있다.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

  4.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도 새콤한 맛으로 여성 손님에게 선호도가 높다. 팥과 슈크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당도를 낮췄다. 하지만 달달한 붕어빵을 원한다면 콘치즈와 악마초코를 선택하면 된다. 콘치즈 붕어빵은 옥수수콘이 들어가 톡톡 씹히는 옥수수에 식감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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