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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담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신설상가 담백'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육개장에 소고기 대신 닭을 얇게 썰어 넣은 것으로, 느타리 버섯을 넣어 담백함을 더했으며, 여러번 삶아 기름기를 뺐다. 또한 명태조림은 노 대표가 새롭게 만든 메뉴인데 평소 집에서 자주 조리하던 음식이다. 조미료를 넣지 않고 20가지의 재료를 첨가해 …

  2.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리국밥은 한우만을 사용한다. 고급 한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며 깔끔하다. 또한 고기가 신선해 잡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우설과 머리고기가 함께 제공되는 수육은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소머리국밥에 밥 대신 소면을 넣은 소머리수…

  3.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크기로 길게 찢는다. 여기에 얇게 편 생갈비가 들어가는데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또한 김치와 갈비의 궁합이 좋아 식사나 술안주 여느 것과도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진수성찬에서 제공하는 밥은 조금 특별하다. 압력 찰솥밥 ‘챠챠’를 사용해 7분…

  4.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넣고 설악추어탕만의 노하우로 끓여낸다. 진하고 담백하며, 스테미너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를 갈지 않고 통으로 넣은 통추어탕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운 국물을 싫어하는 손님을 …

  5.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 소개된 음식으로, 배추와 깻잎, 소고기를 멸치육수로 끓여낸 음식이다.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술안주로 제격이라고. 윤 대표는 “장날 구경하는 손님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했다”며 “중국음식의 경우 군 복무 이후 평택의 유명 중국집에서 배운 실…

  6.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합덕리 연호장어마을 김형진 대표“풍천장어를 저렴한 가격에”

    …은 바닷물과 강물이 합쳐지는 지형을 일컫는데 이곳에서 잡힌 장어는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편 연호장어마을은 바로 옆 장어직판장을 운영하고 있어 신선함을 보장한다. 또한 유통과정을 생략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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