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쌈밥 전문점 꽃보다 쌈이 감자탕과 황토가마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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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설상가 대덕동'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쌈밥 전문점 꽃보다 쌈이 감자탕과 황토가마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오리요리 전문점 먹고오리가 대덕동에 지난달 20일 새롭게 문 열었다.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대덕산마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접하는 일이기 때문에 모든 업무를 …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잣나무 피톤치드 전문업체 숲의홀릭이 지난 15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 피톤치드란 나무가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자연 항균 물질이다. 피부재생, 향균, 집중력 강화, 소취 등의 효과가 있다. 조경업에 종사했던 라국인 대표는 피톤…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돼지고기 전문점 은계 생고기가 지난 4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은계 생고기의 ‘은계’는 온화하게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 대표는 울산 출신으로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9년째다. 대학교와 대학원 시절 아동미술을 전공한 함 대표는 당진에서 미술…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 로봇김밥 당진CGV점에서는 1만5000원 이상일 경우 반경 3km까지(대덕동) 배달이 가능하다. ■ 가격 : 생와사비참치마요김밥·떡갈비김밥 4000원, 몸에좋은아몬드호두멸치크림치즈김밥 4500원, 매콤제육김밥 4300원, 현미수제비떡볶이 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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