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실장은 “요즘 경기도 어렵고 밥값이 비싸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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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신설상가 대덕동'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실장은 “요즘 경기도 어렵고 밥값이 비싸서 어려…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쌀쌀한 가을밤, 뜨끈한 국물과 함께 술 한잔할 수 있는 진모家(이하 진모가)가 문을 열었다. 진모가의 구진모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아들과 함께 순수치킨을 운영해 왔다. 아들이 직장에 취업하면서 치킨점을 다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장고항에서 선창어부횟집을 11년 동안 운영해 오고 있는 김경미 대표가 대덕동 먹자골목에 ‘짠하고 회뜰날’을 새로 오픈했다. 김경미 대표는 장고항에서 어업에 종사한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20대부터 일찍이 횟집 운영을 시작했다. 결혼 후 남편 역시 어업…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품질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기드림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오정근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고기 유통업에서 종사해 왔다. 현재도 고기드림 대표와 동시에 육류 유통업체인 나인미트 대표를 맡고 있다. 유통 업계…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얼얼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맛볼 수 있는 엄지마라탕이 지난 2022년 11월에 문을 열었다. 엄지마라탕의 한춘월 대표는 약 10여 년 정도 식당을 운영해오다 남편의 제안으로 당진을 찾게됐다. 그는 지인의 가게에서 마라탕을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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