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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매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신설상가 매장'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뽕사부 이경우 대표“짬뽕의 핵심은 24시간 고은 육수”

    … 대표가 직접 이곳에 상주하며 뽕사부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때까지 요리와 매장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표는 가게의 청결과 친절한 서비스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오픈된 주방과 육수실은 손님에 대한 신뢰이자, 이 대표의 자신감이다. “기…

  2.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우두동 내일 꽃 피우다 김소현 대표“자연주의 네일아트을 추구합니다”

    …이름에는 자연주의를 목표로 하는 김 대표의 마음이 담겼다. 김 대표는 “매장의 이름에 자연이 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예쁜 네일아트로 손님들의 마음에도 꽃을 피울 수 있는 곳, 네일아트로 인해 내일도 아름답게 꽃 피울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

  3.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롯된 이름이다. 언뜻 보면 정말 면사무소나 주민센터로 착각할 수 있지만 매장 외부 메뉴판을 보면 음식점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면사무소의 주 메뉴는 자장면과 짬뽕이다. 짜장의 경우 고춧가루와 함께 볶아 느끼한 맛을 최소화했다. 짬뽕은 민물…

  4.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멀국집 장범태 대표“베풀며 정 나누는 식당”

    …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 대표는 쌀, 김치, 고춧가루 등 매장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재료를 직접 농사 지어 사용하고 있다. 각종 양념 또한 직접 조리하고 있으며, 육수까지 직접 우려낸다. 장 대표는 “음식의 맛은 재료가 결정한다”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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