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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매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신설상가 매장'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레드페이스 이재원 대표] “레저복은 물론, 일상생활복으로도 OK!”

    …산복 관련 시장조사를 하던 중 우연히 레드페이스 제품을 접하고 그는 새 매장을 열기로 결심했다. “레져를 위한 아웃도어 제품이 대부분 고가인데 비해 레드페이스는 거품이 빠진 고품질 중저가 제품입니다. 소비자들이 누구나 쉽게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거든…

  2. 2008.09.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 르샵 당진점 대표 전 숙] “부담없는 가격, 개성있는 스타일 완성”

    … 수 있는 셀렉트 샵으로 특별한 쇼핑공간을 뜻합니다.” 전국 7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르샵’은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에 걸맞는 옷부터 일상생활에서 편안히 입을 수 있는 상품까지 모두 마련되어 있다. 당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르샵에서는 영캐쥬얼…

  3. 2008.07.21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 “남성 캐릭터 캐주얼 슈트 브랜드입니다”

    “아야 모리에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슈트 전문 매장입니다. 당진에 남성 정장 전문점은 많지만 좀 더 젊은 층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캐릭터 캐주얼 슈트 매장은 없어서 이번에 문을 열게 됐습니다.” 아야 모리에 김영목(31) 대표는 아야 모리에가 2…

  4. 2008.05.05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미센스’ ] “미시를 위한 중저가 브랜드”

    …특징이죠.” 미센스의 오성희(36) 대표는 많은 브랜드 중 특히 미센스 매장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본인이 평소 미센스의 옷을 좋아했던 점을 들었다. “가게를 하기 전부터 미센스의 옷을 많이 입고 다녔어요. 주변의 반응도 좋아서 다른 옷은 별로 안 입…

  5. 2008.04.07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 | 여성의류‘시본(Sibon)’ ] “중장년 여성들을 위한 옷가게”

    …진이 점점 커지면서 옷가게가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의외로 이들을 겨냥한 매장은 별로 없더라구요. 이 점에 착안해서 시본을 열게 되었어요. 가격도 만 원대로 저렴해요.” 덧붙여 김씨는 한국인 시어머니를 따라 베트남이나 조선족 신부들도 이곳을 자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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