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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신설상가 먹을'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한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츄러스는 길쭉하게 짠 반죽을 튀겨 낸 디저트로, 바삭…

  2.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 열었다. 구 대표는 “옛날만 해도 밴댕이는 무침으로만 먹었지 탕은 못 먹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숙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밴댕이 요리를 접하고 난 뒤에는 종종 생각나는 음식이 됐다”고 말했다. “밴댕이 하면 비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

  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무수동실내포차“15년 전 짜그리가 돌아왔어요”

    …식당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수동실내포차는 포장마차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부터,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토종닭백숙과 햄감자찌개, 짜그리찌개, 명란계란말이 등이 있다. 토종닭백숙은 8년 전…

  4. 2021.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막내딸집 건어물 당진점“간식으로도, 안주로도 ‘딱’인 건어물”

    아이에게는 간식으로, 어른에게는 안주로 먹을 수 있는 건어물 전문 판매점 ‘막내딸집 건어물당진점(이하 막내딸집 건어물)’이 지난달 15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막내딸집 건어물은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당진중·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

  5.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한우돈가셀프바로 밑반찬을 더 푸짐하게!

    … 직접 질 좋은 고기를 구입해 2층에 있는 한우돈가에서 상차림비만 내고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우 메뉴인 갈비탕과 우족탕, 육회비빔밥, 설렁탕을 비롯해 돼지고기 메뉴인 석갈비와 묵은지등갈비찜 등이 있다. 요리에 사용하는 육수는 직접 이곳에서 우리며…

  6.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4월 초 밀키트·파티박스 출시 예정

    …. 밀키트에는 떡은 물론 양념과 육수까지 포함돼 끓이기만 하면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냉장 보관했다가 야식으로 먹기 좋고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손쉽게 조리 가능하다. 더불어 파티박스에는 떡볶이와 치킨, 음료 등이 함께 구성됐다. 이밖에도…

  7. 2021.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민물장어 직판장‘장어상회’ 이정민 대표 “1kg에 3만9000원! 확 낮췄습니다!”

    민물장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장어상회’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개업했다. 장어는 최고의 원기 회복 음식 재료로 손꼽힌다. 장어에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며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

  8. 2021.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금오갈매기 이강선 대표쫄깃고소한 갈매기살 구이 한 판!

    …만을 취급해 맛있는 갈매기살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는 냉면과 소면, 누룽지, 된장찌개 등이 있으며 냉면은 사시사철 주문 가능하다. 한편 금오갈매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입구에 위치해 있다. 손님들이 쾌적하게 …

  9. 2021.0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석문면 장고항리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파도 소리와 함께 회 한 점”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한 상을 파도소리 들으며 먹을 수 있는 ‘파도횟집’이 석문면 장고항리에 문 열었다.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는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바닷물 높이가 가장 높다고 하는 백중사리 기간엔 바닷물이 집 앞까지 넘실거렸다고. 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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