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함께 입 안 가득 고소함을 채운다. 김응년 대표는 “오리고기와 함께 싸 먹을 수 있도록 겉절이를 짭조름하게 만들었다”면서 “백숙과 함께 나오는 동치미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고 강조했다. 장수골은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게다가 식당 내부는 넓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설상가 먹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함께 입 안 가득 고소함을 채운다. 김응년 대표는 “오리고기와 함께 싸 먹을 수 있도록 겉절이를 짭조름하게 만들었다”면서 “백숙과 함께 나오는 동치미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고 강조했다. 장수골은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게다가 식당 내부는 넓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