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모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신설상가 모든'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푸드카페 맛사랑 최인숙 매니저통통한 대하튀김 4마리가 5000원

    …줄곧 요식업에 종사했다. 그는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의 마음으로 줄곧 모든 이들을 위한 요리를 해 왔다”고 말했다. 박종준 대표와 동업해 문 연 맛사랑 카페에는 최 매니저를 포함해 직원 3명이 같이 일을 하고 있다. 매니저와 조리원 모두 요리에 잔뼈…

  2. 2020.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연어로만 당진점 “연어의 모든 것, 연어로만!”

    연어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연어로만 당진점이 개업했다. 연어로만은 기독교 프랜차이즈인 거룩한153에서 운영하는 연어 요리 전문점이다. 주로 경기도권에 입점해 있으며 충청권에서는 당진점이 유일하다. 당진동일교회 교인인 김명현 대표는 우연히 거룩한1…

  3.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있으며, 식사를 마무리하고 입가심할 수 있는 매실차까지 마련돼 있다. “모든 음식 종류에 자신 있어요. 40년 동안 음식을 해 와서 모든 음식은 다 잘해요. 많이 드셔도 되니 손님들이 푸짐하게 식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강원도 태백이 고향인 배 …

  4.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마찬가지다. 박 대표는 “소정칼국수에서는 대부분 우리가 농사지은 것으로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며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부의 고향은 태안이다. 태안에서 해장국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