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우게 된 계기가 됐다. 진 총무는 “지난 2014년 3월경 신문에서 당진문화예술학교 시민문예아카데미 모집광고를 봤다”면서 “접수 마지막날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이후 지금까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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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신설상가 문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게 된 계기가 됐다. 진 총무는 “지난 2014년 3월경 신문에서 당진문화예술학교 시민문예아카데미 모집광고를 봤다”면서 “접수 마지막날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이후 지금까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생산한 농산물로 정성껏 담은 음료를 내놓고, 지역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어제보다 오늘이 나은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시나브로는 지난 10년 동안 운영한 스포츠용품점 콜핑의 문을 닫고 생긴 카페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자 …
2020.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리아 1호점은 ㈜대성당 소속으로, 앞으로 카페뿐 아니라 한방 건강체험과 문화교육의 공간이자 문화 나눔 공간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최성현 점장은 “어르신이나 청소년들이 건강환 만들기와 한방차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무료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곳에…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읽는 게 그의 일상이 됐다. 서진석 작가가 관심 있게 보는 지면은 역시 문화면이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화 소식을 접할 수 있어 좋다고. 신설상가 코너도 그가 흥미롭게 읽는 기사다.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카페에서 드로잉 하는…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와 현재를 비교 할 수 있는 사진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 문화면에 정책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신설상가, 맛집 기사에서 상가·대표의 이름이 크게 편집돼 읽기 편했다. - 마을에서 드론 방송을 하는 등 농촌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이…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를 카페 <은곡길 136>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한국 커피&와인 문화원 소속으로 바리스타 트레이너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 대표가 은곡길 136에서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향교 인근에서 나고 자라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
2020.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래만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오로지 당구만을 즐길 수 있고 건전한 당구 문화를 이루고자 한 민창규 대표의 바람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가브리엘은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8대의 당구대가 있지만, 공간이 넓어 옆 팀과 부딪치지는 일이 없다. 또한 조명을 사…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를 배달하며 원두 상태를 확인해야 했다고. “20년 전과 지금의 커피 문화는 많이 달라졌죠. 쌀도 구하기 힘들 정도로 배고픈 사회에서 커피는 부의 상징이었어요. 1980년대에 커피 한 잔에 45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공무원 한 달 월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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