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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신설상가 서울'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 종사하는 부모 밑에서 나고 자랐다.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당진으로 귀향한 그는 어업경영체를 등록, 운영하며 매산리 청년회와 당진시4-H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도 매산리에서 어업활동을 하고 …

  2.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점에서 2년 간 근무하기도 했다고 지난 5년 전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서울의 유명 중식당에서 20년 넘게 중식 요리를 해왔다. 또한 본점에서 근무하던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3.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이지커피 이지연 대표 직접 로스팅해 원두가 신선!

    … 그는 “요즘에는 과일-꽃 청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며 “안산, 서울 등지의 공방을 다니며 수제 과일청에 대한 수업을 받고, 커피에 대한 공부도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커피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원두를 사용하지 않고 원두를 직접 로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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