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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신설상가 서울'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 내려와 뷰티샵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 계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의 도움으로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손님을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2.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고 가게 뒷정리를 도와주는 남편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고. 한편 서울 출신의 이 대표는 남편의 직장 근무지 이전으로 당진에 내려온 지 2년째다. 그는 “당진은 참 좋은 도시”라며 “바다도 볼 수 있고 산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적한…

  3.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5개월간 서울에서 기술 배워 천연재료만 사용해 믿음직 지난달 14일 채운동에 비단떡집을 문을 연 <비단떡집> 안순옥 대표는 5개월 동안 서울까지 오가며 떡을 공부했다. 아침 8시에 당진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강남에서 내려 지하철을 몇 번씩 갈아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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