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신설상가 손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그대로

    …한 인심도 돋보인다. 가게 한편에 셀프 달걀프라이 서비스 공간을 마련, 손님들이 먹고 싶은 만큼 알아서 달걀프라이를 해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김치 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김봄이나 대표는 “보말칼국수는 시원한 국물이 속을 …

  3.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하고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이곳을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크게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메뉴: 닭한마리 무한리필 7900원, 오리누룽지백숙 3만5000원, 등갈비찜 3만 원, 불고기버섯전골 2만5000원, 뼈다귀전골 大3만…

  4.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 재료가 해나루 꼬마김밥의 장점”이라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손님이 점점 늘고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의 취미는 봉사활동이다. 현재 정미면엄마순찰대장, 노래강사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얼마 전에는 당진경찰서장과 당진…

  5.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성 있는 양념과 명태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한편 무뼈닭발은 저녁 손님을 위한 메뉴로, 술안주로 제격이다. 여기에 매운맛을 달래기 위한 계란찜도 함께 제공된다. 게다가 매운맛과 순한맛을 선택할 수 있어 매운 음식을 못먹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6.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도로 음식솜씨가 좋았던 만큼 기지시에서 명태마을을 운영하던 중 더 많은 손님들에게 그의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대덕동에 본인의 이름을 걸고 신가네명태마을을 오픈했다. “아들이 당진에 취직하면서 가까이 있고 싶어 저도 당진을 찾았어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7.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 국내산을 사용하며 방혜영 대표의 노하우로 직접 담근다. 반찬 맛을 본 손님들이 몇 번이고 반찬을 더 달라고 할 때마다 방 씨 남매는 기분이 좋단다. 방세근 대표는 “방방칼국수는 특별한 맛을 내지 않지만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린 음식이 대부분”이라며 “…

  8.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일하느라 아픈 허리가 나을 지경”이라며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믿고 찾는 손님들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에는 이름에 맞게 부대전골, 부대찌개가 주 메뉴다. 부대전골에는 11가지 종류의 햄이 들어가며 두 음식 모두 어 대표만…

  9.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 말했다. 임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맛있게 먹고 가는 손님이 많아 기분이 좋다”며 “항상 손님들에게 변하지 않는 맛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항상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겁게 요리하지 않으면 그 기분이 요리에도 전달되…

  10.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 통으로 넣은 통추어탕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운 국물을 싫어하는 손님을 위해 맑은추어탕도 마련됐다. 한편 순대국과 곱창전골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메뉴다. 또한 추어탕을 갈아 넣은 추어만두와 추어튀김은 추어탕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다. 또한 설…

  11.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세탁 시간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한편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게다가 커피자판기와 와이파이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더불어 오픈 기념으로 오는 27일까지 건조기를 무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