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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신설상가 송악읍'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수제돈까스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

  2.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반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에게 감자탕은 특별한 음식이다. 수많은 음식을 다뤄왔지만 감자탕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

  3.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채운동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 이상화 대표“푸짐한 순대국 한그릇 뚝딱”

    …향인 이상화 대표는 동생과 함께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전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메뉴를 정하고 먹자골목 인근에 통큰할매 순대국을 개업했다. “당진에 통큰할…

  4.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문점 ‘여보게 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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