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무한리필로 돼지갈비 즐기자
무한리필 숯불돼지갈비 전문점 명륜진사갈비 당진점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명륜진사갈비는 성균관(명륜당) 부속건물로 유생들의 식당인 ‘진사식당’에서 시작됐다. 성균관은 지금의 명륜동 일대의 반촌 내에 있었으며 반촌 거주민은 푸줏간을 독점으로 운영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설상가 숯불'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4 · 정책·행정 · 박경미
무한리필 숯불돼지갈비 전문점 명륜진사갈비 당진점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명륜진사갈비는 성균관(명륜당) 부속건물로 유생들의 식당인 ‘진사식당’에서 시작됐다. 성균관은 지금의 명륜동 일대의 반촌 내에 있었으며 반촌 거주민은 푸줏간을 독점으로 운영할 수 있…
2018.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데 갈비는 3일 동안 숙성한 뒤 직접 만든 양념에 재어 만든다. 여기에 숯불에 구워 맛을 더했다. 또한 한돈 생고기는 두툼한 생 고깃살이 일품으로 “고기는 두꺼워야 맛있다”는 유 대표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고기가 얇으면 구울 때 육즙이 사라져 …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니며 최고 등급의 농산물을 가져온다. 또한 고기의 제 맛을 살리기 위해 숯불을 사용한다. 한편 서래원은 단체석과 넓은 주차장이 완비돼 있어 각종 가족모임과 단체모임이 가능하다. 또한 어린아이들을 위해 놀이방이 준비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수영장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