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치드를 당진에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손님에게 제품을 권하기 전에 스스로 제품의 질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다는 김 대표는 “잣나무와 피톤치드에 대한 대부분의 기사를 정독했다”며 “학술자료 검토는 물론, 가평에 있는 제조공장까지 다녀왔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설상가 스스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치드를 당진에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손님에게 제품을 권하기 전에 스스로 제품의 질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다는 김 대표는 “잣나무와 피톤치드에 대한 대부분의 기사를 정독했다”며 “학술자료 검토는 물론, 가평에 있는 제조공장까지 다녀왔다”고 말했다.…
2016.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면서 전문적으로 LED조명을 선보이고자 당진조명샵을 개업했다. 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반도체 소자로, LED조명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형광등보다 절반의 전기를 소모하지만 더 밝다. LED조명은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소모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