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김초희 바른청소생활 대표 “이야깃거리 만들어주는 당진시대”
… “당진시대 신문에는 동네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잘 담겨 있어요.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우리 동네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또한 그는 청년 창업가이다 보니 신설상가의 청년 대표나, ‘청년이 희망이다’에 소개되는 청년 창업가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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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설상가 쌍둥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 “당진시대 신문에는 동네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잘 담겨 있어요.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우리 동네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또한 그는 청년 창업가이다 보니 신설상가의 청년 대표나, ‘청년이 희망이다’에 소개되는 청년 창업가의 …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계란후라이를 셀프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김 대표는 “쌍둥이 손자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을 다니기가 어렵더라”며 “계란후라이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도록 셀프바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메뉴 : 상차림 1인 (초…
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안 한 자리에서 운영돼 오던 송산면 상거리 ‘송산떡방앗간’이 지난 2월 쌍둥이인 최인수 대표와 최대수 매니저를 만났다. 이곳에서는 고춧가루와 참기름 및 들기름, 미숫가루, 떡 주문이 가능하다. 직접 농사지은 곡식을 가져오면 일정의 공임비만 지불하고 고…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설치될 예정이기도 하다. ‘프린세스 하우스’대표 하상만, 하상욱씨는 쌍둥이다. 형인 하상만씨는 전반적인 경영을, 요식업계 전문가인 동생이 요리를 담당한다. “친구와 아늑하고 비밀스럽게, 가족과는 조용하고 단란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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