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로플과 미니붕어빵, 케이크 종류가 있다. 크로플과 미니붕어빵에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푸짐하게 나간다. 한편 카페는 2층의 총 60평 규모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1층은 포근하면서 아늑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으며 2층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조성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신설상가 아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로플과 미니붕어빵, 케이크 종류가 있다. 크로플과 미니붕어빵에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푸짐하게 나간다. 한편 카페는 2층의 총 60평 규모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1층은 포근하면서 아늑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으며 2층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조성됐…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츄러스를 먹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한 디…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다. 게다가 카페인이 없고 오히려 로즈힙에 좋은 성분이 있어 임신부와 아이들이 선호한다고. ‘밀크티 하나 보고 호기롭게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할 정도로 서 대표는 밀크티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밀크티에는 얼그레이밀크티와 그린밀크티, 스트로베리밀크…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없는 빵 중 하나다. 반면 마늘바게트는 다른 곳보다 단맛을 줄였지만, 아이들도 먹기 좋게 마늘 향을 중화시켰다. 더불어 치아바타는 한차례 숙성 단계가 이뤄져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두 가지 식감이 살아있다.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샌드위치를 해 먹거나 …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근에는 다육 식물 체험 의뢰로 다육 식물과 흙, 화분으로 키트를 구성해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고. 황 대표는 “직접 다육 식물을 심고, 기르고 가꾸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다”며 “특히 다육 식물의 경우 생명력이 좋고 색이나 크…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는 정통 복싱부터 다이어트를 위한 복싱까지 모두 가능하며, 나이도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다. 김 관장은 “실제로 1호점에는 나이가 가장 어린 7세부터 가장 나이가 많은 64세까지 복싱했다”며 “아이들에게 복싱은 운동 전 줄넘…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회전율로 신선한 연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아이들이 먹기 좋은 소고기간장계란밥이, 어른들에게 인기인 장어 덮밥이 준비돼 있다. 한편 대창을 반으로 갈라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양념해 구운 납착대창 덮밥이 최근 새롭게 출시…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
2021.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에게는 간식으로, 어른에게는 안주로 먹을 수 있는 건어물 전문 판매점 ‘막내딸집 건어물당진점(이하 막내딸집 건어물)’이 지난달 15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막내딸집 건어물은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당진중·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등불에서 볶은 원두로 내린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아이스티와 에이드 등도 갖춰있다. “지금도 계속해서 맛있는 커피를 선보이기 위해 연구하고 있어요. 커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알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등불이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 rêve de maman)은 프랑스 말로 ‘엄마의 꿈’이라는 뜻이다. 아이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꿈을 담아 수청동에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아기반찬 전문점인 르 헤브드 마망이 문을 열었다. 두 딸을 둔 이지윤 대표는 태어난 첫 …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만들기 위해 나무, 돌멩이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가져 왔다고. 또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가족을 위해서 좌식 공간과 아늑함을 줄 수 있는 반지하 공간을, 탁 트인 개방감을 원하는 손님을 위해서는 옥상을 꾸몄다. 한편 두 자매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김 대표는 “쌍둥이 손자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을 다니기가 어렵더라”며 “계란후라이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도록 셀프바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메뉴 : 상차림 1인 (초등학생)6000원 (5~7세)…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이 죽 맛이 좋다는 칭찬을 많이 해요. 남으면 포장해서 갈 정도예요.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는지 좋아해요.” 한편 송백의 이름은 ‘송산의 백숙’에서 가져왔다. 여러 상호를 생각했지만 유독 ‘송백’이 입에 붙었다고. 박서은 대표는 “송백에서는 거짓없이…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병석·임효순 부부가 채운동에 한울학원을 개원했다. 두 원장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온 것처럼 이곳에서도 학력 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한울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수 전문학원이다. 그동안 과…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달달한 아이스크림 한 입이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사르르 녹는다. 이곳에는 고르는 재미를 넘어 무엇을 먹을지 고민까지 될 정도인 300여 종의 아이스크림이 준비돼 있다. 김지연 대표는 “아이스크림과 젤리, 과자 등을 좋아하는데, 합덕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다…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말했다. 또한 밑반찬까지 포함하면 모두 30여 가지의 음식에 이르며 아이스크림과 주스도 마련돼 있다. 더불어 저녁에는 삼겹살과 소갈비, 닭볶음탕도 따로 예약받아 판매한다. 이밖에도 오픈 이벤트로 제공한 찐한식뷔페만의 조리법으로 만든 꽃게찜도 추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