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언더더씨 김유경 대표
… 당진을 찾았다. 그가 당진에 온 이유는 2년 전 먼저 당진으로 귀촌한 어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김 대표의 어머니는 현재 교로리에 위치한 한보배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직접 텃밭에서 채소를 재배하는 모습을 보며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을 찾았다. 그가 당진에 온 이유는 2년 전 먼저 당진으로 귀촌한 어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김 대표의 어머니는 현재 교로리에 위치한 한보배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직접 텃밭에서 채소를 재배하는 모습을 보며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