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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신설상가 읍내동'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그대로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당진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주보말칼국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김봄이나·김문철 부부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

  2.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카페8683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

    정성이 듬뿍 담긴 수제 발효청 에이드와 차를 판매하는 카페8683이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8683은 안혜경·안기철 남매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로, 1983년생의 안혜경 대표와 1986년생의 안기철 대표의 생년을 붙여 이름을 지었다…

  3.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게 물려준 뒤 기지시리에 해나루 꼬마김밥을 새롭게 오픈했다. 김 대표는 “당진지역 시내권 외에도 꼬마김밥의 맛을 알리고 싶었다”…

  4.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얼큰한 닭개장이 일품인 다온국밥이 지난 6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대구광역시가 고향인 노옥경 대표는 12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오랜 직장생활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

  5.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방 씨 남매가 사이좋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

  6.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용할 수 있다. “당진은 빨래방과 같은 편의시설이 부족해요. 하반기에는 읍내동 일원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입니다. 워시엔조이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격 :세탁기 - 대형 20kg 5000원, 초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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