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저의 제2의 출발이네요” - ‘최운용 미용실’ 대표 최운용 씨
“미용일을 시작한 지 20여년만에 제 이름을 걸은 미용식을 열게 됐네요.” 최운용(44)씨가 주인인 ‘최운용 미용실’. 지난 20일 문을 열었다. 최운용씨는 얼마 전까지 당진읍내 산호미용실에서 실장으로 일해왔다. 13년 동안 일하면서 쌓은 실력과 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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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저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미용일을 시작한 지 20여년만에 제 이름을 걸은 미용식을 열게 됐네요.” 최운용(44)씨가 주인인 ‘최운용 미용실’. 지난 20일 문을 열었다. 최운용씨는 얼마 전까지 당진읍내 산호미용실에서 실장으로 일해왔다. 13년 동안 일하면서 쌓은 실력과 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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