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적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신설상가 적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솜사탕이 크기가 커서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주 적은 설탕이 들어간다”며 “오히려 음료보다 설탕이 적게사용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아이가 설탕을 먹는 것이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솜사탕도 구비했다”고…

  2. 2023.08.1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공유오피스‘벤처워크’(읍내동) 김창건 대표 “소자본 창업가를 위한 공간이 됐으면”

    …게실 등은 공용으로 이용하지만, 각자의 개인 사무실이 분리된 공간이다.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하거나 넓은 공간 대신 작은 사무실이 필요한 사람들이 공유 오피스를 찾는다. 수도권은 물론 인근 서산에 민간 공유 오피스가 있지만 그동안 당진에는 없었다고. …

  3. 2023.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신평믿음오일 SK에너지셀프주유소·세차장 (신평면 거산리) 이윤재 대표“믿을 수 있는 기름 제공하겠습니다”

    …거할 수 있다. 셀프 세차장 외에도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아 차량 손상이 적은 노브러쉬 세차장도 있다. 손쉽게 셀프로도 가동할 수 있다. 또한 터널식 자동세차기는 총 세 가지 중에서 선택가능하다. 기존 차체 윗부분만 세차하는 것 외에 휠과 하부 혹은 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