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갈비도 마찬가지다. 갈비와 오리 주물럭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는 데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서금순 공동대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설상가 조미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갈비도 마찬가지다. 갈비와 오리 주물럭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는 데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서금순 공동대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먹던 국수의 맛을 살리고 싶었다”며 “요즘 대다수 음식에 주로 사용하는 조미료와 설탕을 배제해 토속적인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뇌졸중으로 쓰러진 적이 있다. 천운으로 건강을 되찾았지만 식이요법을 통해 몸을 관리해야하는 상황이다.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